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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영어마을 조성 가시화 -국제신문
등록일: 2006-06-14
경남 영어마을 조성 가시화 -국제신문 8월 중 도내 20개 시군 대상 부지선정 공모 각 지자체 전문기관 용역 등 유치전 '후끈' 이르면 내년 2학기부터 경남지역에도 영어마을이 조성돼 학생들이 살아있는 생활 속의 영어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경남도가 추진 중인 영어마을 조성계획의 구체적 윤곽이 드러나면서 입지 선정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영어마을 유치를 위해 일선 시군이 전문기관에 관련 용역을 발주하는 등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어 내실있는 운영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경남도는 영어마을 사업자 및 부지선정 작업을 늦어도 9월 초에 끝내기로 하고 8월 중 도 내 20개 시군을 상대로 공모에 들어갈 계획이며, 설계비 5억 원을 확보해 놓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도는 선정된 사업자로부터 민자를 유치, 영어마을을 조성해 운영하되 도와 시군은 경비 등을 보조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시설은 폐교 등을 리모델링하거나 대학에 위탁해 기존 어학시설을 활용하고, 사업규모와 사업비 등 구체적 사항은 사업자와 협의해 결정하기로 했다. 영어마을 입지선정 공모가 임박해지면서 시군들 사이의 유치경쟁도 달아오르고 있다. 진주시는 최근 영어마을 조성에 따른 전문기관 용역을 발주하는 등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진주시는 10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5000~1만 평 규모의 영어마을을 구상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서부경남의 중심지에다 교육도시로서 최적지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도 단위 영어마을 조성지로 선정되지 않으면 진주시가 독자 추진에 들어가기로 하는 등 강한 의욕을 드러냈다. 창녕군과 거창군의 경우 각각 외국어 교육특구로 지정되면서 영어캠프를 운영 중에 있어 다른 시군보다 유리한 입장에 있다고 판단, 도의 영어마을 공모에 대비해 신청서 작업에 착수했다. 창녕군 관계자는 "국비 지원이 3년으로 한정돼 있어 군 자체적으로 운영에 많은 한계가 있다"며 "외국어 교육특구 지정으로 사업추진이 용이하다는 점 등 이점이 많은 데다 영어마을이 조성되면 기존 시설과 연계, 학습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어 큰 기대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산 창원 김해 양산시 등 다른 시군도 성장도시로 수요층이 두껍다는 이점을 내세워 양보할 수 없다는 입장이어서 영어마을 유치경쟁은 갈수록 치열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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