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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후임 당대표에 김영선 최고위원 -도민일보

등록일: 2006-06-16


한나라당 후임 당대표에 김영선 최고위원 -도민일보 한나라당 김영선(46) 최고위원이 16일 퇴임하는 박근혜 대표를 이을 후임 당 대표로 결정됐다. 김 최고위원은 다음달 11일 열리는 전당대회까지 24일 동안 당 대표를 맡게 된다. 김 최고위원은 15일 서울 염창동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중진 연석회의에서 대표직 승계의사를 밝혔다. 이날 연석회의에서는 당초 대표직 승계 1순위였던 원희룡 최고위원과 이강두·이규택 최고위원이 사퇴의사를 표명했다. 김영선 최고위원 다음으로 당 대표 순위에 있던 이강두(산청·함양·거창) 최고위원은 생활체육협의회장 출마를 위해 사퇴했다. 이로써 한나라당 최고위원은 7명 가운데 김영선·김학원·한영 최고위원 등 3명만 남게됐다. 변호사 출신인 김 최고위원은 지난 96년 15대 총선에서 한나라당 ‘세대 교체’의 주역으로 정계에 입문한 3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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