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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쓰레기소각장 다이옥신 검사 미뤄 -경남일보
등록일: 2006-06-27
고성군 쓰레기소각장 다이옥신 검사 미뤄 -경남일보 군관계자 "엑스포 때문에 늦어진 것" 고성군이 매년 1회 정기적으로 꼭 실시해야 할 고성군 폐기물 처리장 내 소각로 배출 다이옥신 검사를 미루어 오는 등 행정의 난맥을 보이고 있다. 군은 2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고성군 삼산면 판곡리에 위치한 폐기물처리장 내 1일 10톤의 생활쓰레기 처리하는 소각로를 설치한 후 지난 2003년 1월13일 최초로 소각로의 다이옥신 배출 함량 검사를 마친 후 2월6일 사용 개시 신고와 함께 가동에 들어갔다. 그러나 현행 매년 1회에 걸쳐 반드시 실시하도록 돼 있는 발암물질인 다이옥신 배출 허용 기준치 검사기간을 미루고 있는 바람에, 진작 각종 공해 배출업소를 관리감독해야 할 행정이 오히려 규정을 어겨, 지탄을 면하기는 어렵게 됐다. 특히 지난 2004년 4월29일 정기검사에 이어 지난해 5월13일 소각로 다이옥신 검사를 마친후 1년이 도래되는 지난달 12일까지 검사를 실시해야하는데 1개월이 휠신 지난 현재까지 세부계획조차 서 있지 않는 등 행정의 혼선을 빚고 있다. 이에따라 환경 전문성을 갖고 있는 한 군민은“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는 다이옥신 검사는 기간안에 반드시 공인된 기관을 통해 실시하도록 돼 있다”면서“관리부서가 경남도인 만큼 검사 기간을 넘기면 분명코 문제가 발생된다”고 말했다. 이에대해 군관계자는“지난달 검사를 실시해야 하는데 엑스포가 개최되는 등 바쁜 행정일정 때문에 늦어지게 됐다”면 조만간에 절차에 의해 검사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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