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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역 태양광발전 최적지 부상 -연합뉴스
등록일: 2006-07-01
전남지역 태양광발전 최적지 부상 -연합뉴스 (무안=연합뉴스) 김재선 기자 = 전남 서남해안 지역이 태양광 발전사업을 위한 최적지로 부상하고 있다. 30일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말부터 최근까지 순천과 광양시를 비롯, 고흥. 해남군 등 남해안 일원에 모두 200억원의 민자사업으로 2천180㎾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준공했다. 이는 전국 태양광 발전에 의한 전기생산 2천500㎾의 87.2%를 차지하는 것이다. 이처럼 태양광 발전 시설이 남해안 지역에 집중되는 것은 무엇보다 자연환경이 큰 역할을 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전국 평균보다 10% 이상 높은 일사량과 함께 해안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가열되기 쉬운 태양광발전 장치가 가열되는 것을 막아 발전효율을 높인다. 또 남해안의 경우 평당 2만-3만원에 태양광발전에 적합한 토지를 구입할 수 있는 등 지가가 저렴해 상대적으로 초기 투자비가 적게 드는 것도 한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전남도 관계자는 "앞으로 이 지역의 신재생에너지산업 육성을 위해 태양광 발전 뿐만 아니라 연료전지 부품.소재공장 유치와 조류, 풍력 및 바이오에너지를 이용한 발전시설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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