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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공 거창영업소 해고 직원들 새 업주 고발 -경남신문

등록일: 2006-07-05


도공 거창영업소 해고 직원들 새 업주 고발 -경남신문 속보=한국도로공사 거창영업소 직원 24명 중 절반가량을 재고용치 않아 말썽을 빚고 있는 가운데(본지 4일자 6면 보도) 일자리를 잃은 직원들이 새 업주인 보은기업을 노동부 등 관련기관에 고발할 방침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해고자들은 “업주가 바뀌면 전 직원들이 일괄 사직서를 제출하고 재계약토록 규정돼 있다하나 절반의 직원을 사실상 해고하는 것은 부당하다”며 강력히 대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대해 회사 측은 “규정에 따른 인사로 법적 하자는 없으며. 결원이 생길 경우 기존 직원을 우선 채용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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