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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책읽는 공원' 청소년 문화존 지정 -경남신문
등록일: 2006-07-11
거창 '책읽는 공원' 청소년 문화존 지정 -경남신문 거창읍 상림리 ‘책 읽는 공원’ 일대가 지난 8일 ‘청소년 문화 존(zone·구역)’으로 지정, 선포돼 지역청소년들이 마음껏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청소년 문화구역은 지난 4월 경남도에서 사업을 처음으로 공모한 것으로, 거창군이 지역 청소년단체인 거창흥사단(회장 도재원)·거창YMCA(이사장 유성일)와 공동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응모하여 진주, 통영, 김해 등과 함께 대상지로 선정됐다. 거창지역은 청소년(만9~24세)이 1만4천여명으로 거창군 전체 인구의 20.8%를 차지하고. 학교 수도 초등학교 17, 중학교 12, 고등학교 7, 대학교 2개교로 청소년 인적자원은 많은데 비해 전용 문화공간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었다. 이에 군과 관련단체들은 청소년들의 전용구역을 마련키로 하고 거창읍 상림리 ‘책읽는 공원’일대가 최근 준공한 ‘한마음 도서관’과 이웃해 도서관 이용에 편리한데다. 인근에 아림초교, 혜성여중, 대성중, 대성고, 대성환경정보고, 거창중앙고 등의 학교가 밀집해 접근성이 용이하고 녹지공간, 농구·배드민턴 등 체육시설까지 갖추고 있어 청소년 문화구역으로 선정하게 됐다. 향후 이 지역은 서울 등지의 대학로처럼 청소년 위주의 독특한 문화공간으로 조성, 운영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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