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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단체장 수해 ‘나 몰라라’ -경남일보
등록일: 2006-07-12
일부 단체장 수해 ‘나 몰라라’ -경남일보 복구현장 내팽개치고 전당대회 달려가 태풍 ‘에위니아’ 내습으로 도내 전역이 수해를 입으면서 수해현장에서는 복구작업이 한창인 가운데 한나라당 출신 시장·군수 상당수가 피해 현장 복구는 내팽겨 둔 채 한나라당 전당대회에 참석, 수해주민들을 두 번 울리고 있다. 태풍 ‘에위니아’가 강한 바람과 함께 호우를 뿌려 도내에는 엄청난 피해가 발생하자 주민과 공무원, 경찰, 군인 등 가용인력이 총동원된 가운데 응급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처럼 도내 전 지역에서 피해복구작업이 한창인데도 불구하고 도내 한나라당 출신 시장·군수 14명 중 8명의 시장·군수는 11일 오후 잠실체육관에서 대표 최고위원 및 최고위원 선출을 위해 열린 한나라당 전당대회에 당연직 대의원으로 참석한 것으로 알려져 빈축을 사고 있다. 이날 당연직 대의원으로 전당대회에 참석한 한나라당 출신 도내 시장·군수는 박완수 창원시장, 황철곤 마산시장, 김종간 김해시장, 진의장 통영시장, 김수영 사천시장, 강석진 거창군수, 하영제 남해군수, 심의조 합천군수 등 8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영선 한나라당 대표는 10일 최고위원 회의에서 태풍 ‘에위니아’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수해가 발생한 것을 감안해 수해지역의 시장·군수들에 대해서 전당대회의 참석여부를 자율적으로 할 것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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