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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사돈 음주사고 때 서장 함양行 -경남신문
등록일: 2006-07-14
대통령 사돈 음주사고 때 서장 함양行 -경남신문 지난 2003년 4월 노무현 대통령의 사돈인 배병렬씨의 음주사고 당시 김해서장이었던 양동인 총경이 상경(?) 3년만에 함양서장으로 귀향해 배경에 관심, 특히 1급지인 서울 서부경찰서 서장으로 재직하다 3급지인 함양서장으로 발령나면서 의구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양 서장은 배병렬씨의 음주사고 당시 김해서장으로 재직하다 다음해인 2004년 7월 서울 본청 3기동대장으로 전보됐다. 이어 1년만인 지난 2005년 7월 서울 서부경찰서 서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양 서장이 김해서장에서 서울로 입성할 당시 일각에서는 서울로 올라간 만큼 탄탄한 승진의 기회를 잡을 것으로 내다봤다. 하지만 올 초 배병렬씨의 음주사건과 관련. 은폐·축소기사가 전 언론에 보도된 지 불과 수개월 만에 갑자기 함양서장으로 발령 나 혹시 이 건과 관련이 있지 않을까라는 의구심이 제기되고 있는 것. 일반적으로 총경급인사는 일선서장으로 1~2회 나갔다가 지방청이나 본청에서 참모를 지내는 것이 관례로 뚜렷하게 인사내용이 공개되지 않는다. 또 지역마다 치안수요에 따른 급지가 정해져 있어 1급지에서 3급지로 가는 경우는 거의 없는 편이라는 게 경찰관계자의 전언이다. 이와 관련, 한편에서는 양서장의 전보가 고향이 함양 인근인 거창이어서 배려차원에서 발령이 났을 것이라는 추측도 거론되고 있다. 어쨌든 양서장의 이번 전보가 단순한 전보인지에 대해서는 알 수 없지만 시기적으로 의구심을 살만한 오비이락 (烏飛梨落)임에는 틀림없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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