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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곳곳 反FTA 집회 -경남신문
등록일: 2006-07-14
도심 곳곳 反FTA 집회 -경남신문 창원·마산 등서 잇따라 열려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제2차 본협상 나흘째인 13일 창원·마산 등 도심 곳곳에서 시민단체와 노동계의 반(反)FTA 기자회견과 집회가 잇따랐다. 전국금속노조 경남지부(지부장 허재우)는 창원 중앙공원에서 조합원 1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06년 임단투 승리를 위한 금속노조 5차 총파업 및 한미 FTA저지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김창한 위원장의 대회사를 대신한 이남종 경남지부 수석부위원장은 “지금 서울에서는 나라 경제주권을 팔아먹는 한미 FTA협상이 진행되고 있다”며 “이는 제2의 을사조약에 버금가는 행태로 노동자의 착취구조를 제도화하겠다는 노사관계 로드맵과 한미FTA가 한 몸으로 노동자들이 반드시 투쟁으로 저지하자”고 말했다. 그는 이어 “금속노조는 중앙교섭 4대 요구 및 지부집단교섭, 사업장 단체협약 완전승리를 위해 오늘 다시 4시간 총파업을 하게 됐다”며 “사용자측은 지난 7일 파업에서 노조가 수용할만한 안을 제출하지 않으면 전면적 투쟁에 돌입할 것임을 분명히 밝혔음에도 여전히 노조를 기만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공공연맹 경남지역본부(추)도 창원 용호동 정우상가 앞에서 조합원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한미 FTA 저지’. ‘사회공공성 강화’, ‘비정규직 철폐’를 주장하며 결의대회를 가졌다. 박명국 지부장은 “경남에서 처음으로 공공연맹 경남본부 깃발이 올랐다”며 “2006년 단협쟁취와 한미 FTA 저지를 위해 조합원들이 힘차게 투쟁해 나가자”고 말했다. 또 마산지역 1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마산진보연합은 13일 오전 11시 마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미 FTA 저지운동에 나섰다. 진보연합은 회견문을 통해 “앞서 미국과 FTA를 체결한 멕시코와 캐나다의 현재 모습은 수출은 늘었지만 사회 양극화가 심화되고 서민 빈곤이 깊어지는 폐해를 드러내고 있다”며 “미국은 한미 FTA를 통해 한국사회에 대한 무한정의 수탈을 추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진보연합은 향후 각 단체 간부를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시민들을 대상으로 1천만 서명운동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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