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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대회 참석 단체장, 공금이면 반환하라" -오마이뉴스
등록일: 2006-07-15
"전당대회 참석 단체장, 공금이면 반환하라" -오마이뉴스 지방자치단체장 성명... "해당 단체장은 사죄하라" 윤성효(cjnews) 기자 태풍(에위니아)과 장마로 막대한 수해가 발생한 다음날인 11일 경남지역 단체장들이 대거 서울에서 열린 한나라당 전당대회에 참석한 사실이 알려지자 시민사회단체가 반발하고 있다. 마산YMCA와 마창진참여자치시민연대는 성명을 내 "해당 단체장들은 사죄하고 공금으로 출장 갔다면 이를 반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들 단체들 12일 공동으로 낸 성명에서 "전당대회에 참석한 일부 단체장의 경우 참석 사실을 의도적으로 숨기려고 하거나 다른 업무로 출장 갔다고 밝혔으나 사실은 전당대회에 참석한 것으로 확인되어 더욱더 분노를 사고 있다"고 비난했다. 이들은 "태풍과 장마로 많은 피해가 발생했는데 복구현장을 뒤로 하고 전당대회에 참석한 도내 지방자치단체장은 시민에게 사죄해야 할 것"이며 "참석 사실을 은폐하고 거짓말은 한 지방자치단체장은 그에 따른 도덕적 책임도 져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또한 "이번 사안은 정당공천제에 따른 부작용의 하나"라면서 "더욱 중요한 사실은 단체장은 지역 주민들에 의해 선출되었고, 지역민을 대표하여 지역민에 대한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 단체는 "일부 단체장이 다른 업무 차 상경했다가 전당대회에 참석했다고 항변하지만 사실은 전당대회 참여가 주목적이 아닌가 라는 의혹을 지울 수 없다"면서 "지방자치단체장이 공적 의무보다 사적 의무에 충실한 것은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 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날 한나라당 전당대회에 참석한 단체장은 박완수 창원시장, 황철곤 마산시장, 김종간 김해시장, 진의장 통영시장, 김수영 사천시장, 하영제 남해군수, 심의조 합천군수, 강석진 거창군수 등 8명. 경남에는 한나라당 소속 단체장이 14명인데 절반이 넘는 8명이 전당대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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