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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각장 반대집회 비대위원 투신 사망 -경남일보
등록일: 2006-07-15
소각장 반대집회 비대위원 투신 사망 -경남일보 14일 오후 2시30분께 경북 영천시 문외동 영천시청 인근 5층 건물에서 산업폐기물 소각장 반대집회를 벌이던 '도남동 소각장 반대비상대책위' 사무국장 김모(48)씨가 시너를 몸에 붓고 분신한 뒤 투신해 현장에서 숨졌다. 김씨는 이날 비상대책위 회원 100여명과 함께 "영천시가 공청회는 물론 주민 의견수렴 절차 없이 폐기물소각장 증설을 일방적으로 허가했다"며 허가과정 해명과 허가 취소를 요구하던 중 인근 건물로 올라가 "영천은 죽었다"고 외친 뒤 투신했다. 비대위 관계자는 "김씨가 홍보 유인물을 뿌리기 위해 건물로 올라가는 줄 알고 아무도 막지 않았는데 이 같은 일이 벌어졌다"고 말했다. 문제의 산업폐기물 소각장은 영천 도남동 농공단지 내 위치해 있으며 지역의 모폐기물업체가 2004년 부도로 소송 중인 폐기물업체를 입수해 소각로 처리시설을 하루 2t에서 2.4t으로 증설 허가를 받아 지난 3월부터 시험가동에 들어갔다. 영천 남부동 시민들은 이 같은 사실을 뒤늦게 알고 "청정지역에 혐오시설이 가동되면 산업단지 업체가 입주를 꺼려 영천시 전체가 피해를 볼 우려가 있다"며 비대위를 구성, 허가취소를 요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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