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농기계 보관창고 제 역할 못해 -경남일보
등록일: 2006-07-15
농기계 보관창고 제 역할 못해 -경남일보 사유지에 건립돼 개인점용 우려 규모 작아 대형 농기계 도로변 방치 많은 국고지원을 들여 건립한 마을 공동 농기계 보관창고 대부분의 부지가 공동소유 명의로 등기돼 있으나 사실상 공동부지가 아닌 개인소유 땅에 건립되어 이용이 제대로 안되고 있는데다 최근 대형 농기계가 대형화 되면서 보관창고가 협소해 농민들이 이용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 특히 농기계를 공동창고에 보관하지 못하는 일부 농민들은 도로변에 마구 세워두는 바람에 교통사고의 위험이 상존하고 있어 마을 공동명의의 대형 농기계창고 건립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창녕군의 경우 지난 95년부터 2003년 까지 군내 16개소에 농민들이 주로 사용하는 경운기 등 농기계의 보관을 위해 8억 원의 예산을 들여 200평이1동, 100평이10동, 50평이 5개 등 모두16동의 마을 공동 농기계 보관 창고를 건립했다. 그러나 대부분의 부지가 기부체납 형식으로 마을 공동소유로 등기되어 있으나 사실상 공동부지가 아닌 개인소유 땅이어서 이용을 꺼려하면서 대형 농기계를 개인소유의 땅이나 들판에 아무렇게나 세워 방치해 도난사고의 위험이 높은 실정이다. 또 이용이 불편한 농민들은 보관창고가 협소해 콤바인, 트랙타 등을 도로변에 마구 방치하고 있어 대형 교통사고의 위험에 노출돼 있어 대책이 시급하다는 것이다. 창녕군 창녕읍 탐하리 정모(54)씨는 "공동창고가 땅주인 개인 농자재 창고로 변질될 우려가 있는가하면 오래전엔 경운기, 탈곡기, 농약살포기 등 소형농기계가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었으나 최근 농기계 대형화 추세를 보이면서 창고가 포화상태로 보관창고 건립이 아쉬운 실정"이라고 말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