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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수 농림부 장관 거창 방문 -도민
등록일: 2005-07-16
박홍수 농림부 장관 거창 방문 -도민 “한우, 농업 중추산업으로” 거창군과 한우핵군 육종연구회(회장 김상준)는 15일 오전 11시 거창군 문화센 터에서 박홍수 농림부 장관과 강석진 군수를 비롯해 남호경 전국한우협회장, 전국 한우농가 농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우핵군 육종연구회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브랜드 송아지 생산과 생산성 향상 및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열린 이날 심포지엄에서 박 장관은 격려사를 통해 “한우는 쌀과 함께 우리농업의 기둥이며 한우 산업을 우리농업의 중추 산업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며 “정부는 한우개량사업 전반을 재검토, 종합대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이를 위해 △한우개량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는 육종농가제도 도입 △현재 한우 개량농가가 관리하고 있는 혈통 등록우는 적정 두수를 유지하면서 우량 송아지 생산을 위한 번식기반으로 활용 △농협 가축개량사업소의 자체 조직 혁신과 경영 개선으로 전문성·효율성을 높이면서 우량정액 공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정부는 축산인들이 농정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위해 정책수립 단계부터 집행에 이르기까지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우핵군 육종연 심포지엄 참석 또 강석진 군수도 환영사를 통해 “호주산 생우 수입 등 삼중고를 겪고 있는 한우사육 농가들이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한우 개량과 차별화된 고품질 쇠고기를 생산해 소비자를 만족시켜 나가야 한다”며 “한우 육종연구회와 사육농가가 머리를 맞대고 대안을 찾아줄 것”을 주문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축산연구소 최성복 박사의 한우핵군 육종연구회 설명에 이어 정근기 영남대 명예교수가 ‘웰빙 고객을 위한 최고의 쇠고기생산’에 대한 강연이 있었다. 한편 박 장관 일행은 심포지엄을 마친 뒤 고제면 궁항마을 혜성농장(대표 최영열)을 찾아 돼지 사육현장을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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