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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두 의원 "군의원, 사무국장 임명한적 없다" -경남신문

등록일: 2006-07-19


이강두 의원 "군의원, 사무국장 임명한적 없다" -경남신문 사무실 자유 이용토록 한 것 속보 = 이강두(거창·함양·산청) 의원이 18일 “지역의 개인 사무실 운영에서 군의원을 사무국장에 임명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본지 14일자 4면 보도) 이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주장한 뒤 “사무국장 및 여성부장 직을 폐지한 것은 고비용 정치구조를 타파하기 위한 다선의원의 선도적 노력”이라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현행 정당법에는 지구당 설치를 금지하고 국회의원 개인 사무실의 개소만 허용. 기존 지구당이 하던 조직관리. 여론수렴. 정책전달 기능중 조직은 도당에 이관됐고 나머지는 개인사무실에서 수행한다”며 ”개인사무실은 최소한의 연락기능만 유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이에 따라 “여론수렴. 정책 개발·전달 기능은 군민과 가장 가까이 있는 군의원들이 수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돼 당 소속 군의원들을 호선했다”며 “도·군의원들이 국회의원 사무실을 자유롭게 이용토록 한 것도 기초의원들이 개인 사무실을 갖고 있지 않은 현실과 국정-도정-군정의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위한 조치”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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