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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사 인사교류 협약 위반" -경남일보
등록일: 2006-07-19
"김지사 인사교류 협약 위반" -경남일보 전공노 경남본부 '도 고위간부 인사' 반발 지난 18일자로 단행된 경남도의 고위간부 인사와 관련, 전국공무원노조 경남본부가 반발하고 나섰다. 전공노 경남본부는 18일 오전 도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인사협약을 위반한 야만적인 김태호 지사는 즉각 퇴진하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날 전공노 경남본부는 성명을 통해 “김 지사는 2004년 7월 도지사의 기득권을 포기하면서까지 ‘도와 시·군간 인사교류 시 1대1 교류’, ‘교류인원 10% 초과 시·군은 점차 축소’, ‘인사교류 시 본인 동의, 기관장과 직원대표 동의를 거치는 것’ 등을 내용으로 한 ‘도와 시·군 간의 인사교류 협약서’를 체결했다”며 “그러나 협약 체결 이후 김 지사는 단 한번도 자신이 서명한 인사협약을 지키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전공노 경남본부는 “7·18 낙하산 인사를 기점으로 젊은 도지사에게 걸어왔던 모든 신뢰를 전면 철회하고, 도지사가 그 직을 잃을 때까지 투쟁의 고삐를 늦추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천시 공무원 노조도 18일자로 단행된 경남도의 사천부시장 인사와 관련 도의 인사 적체 해소만을 위한 낙하산식 인사라며 강력 반발, 신임 부시장의 취임식을 저지하는 등 파문이 일고 있다. 18일 전국공무원노조 사천시지부는 이평식 사천부시장을 경남발전연구원으로 전보 발령 내고 후임에 김석훈 남해부군수를 전보 발령한 경남도의 인사조치에 강력 반발하며, 취임식이 열리기로 예정된 삼천포청사 회의실 앞에서 농성 저지에 들어갔다. 피켓 시위에 나선 공무원노조 사천시지부는 이번 인사 조치는 지난 2004년 7월 도지와와 공노조간에 체결한 ‘인사협약’을 위반한 행위라고 질타하며, 낙하산식 인사를 즉각 철회하라고 주장함과 아울러 협약을 위반한 도지사를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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