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도내 소규모 학교 90개 통폐합 -경남일보
등록일: 2006-07-23
도내 소규모 학교 90개 통폐합 -경남일보 2009년까지…공립유치원 학생수 6명 이하 학급도 경남지역 90개 소규모 학교가 2009년까지 통폐합될 전망이다. 이와함께 공립유치원도 향후 2년간 학생수가 6명 이하 소인수 학급 42개 학급이 통폐합된다. 도교육은 21일 교육인적자원부의 ‘농산어촌 소규모 학교 통폐합과 적정 규모학교 육성계획’에 따라 도교육청은 자체계획을 수립, 농산어촌 소규모 학교운영의 정상화 도모 및 교육의 질적 수준 제고를 위해 올해부터 2009년까지 90개 소규모 학교가 폐지 및 분교장으로 개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규모 학교 통폐합은 최근 출산율 저하에 따른 학령아동 감소로 농산어촌의 소규모 학교가 급증하면서 정상적 학교운영이 어려워지면서 교육만족도 저하와 학생 유출 및 교육여건 악화 등의 악순환에 따른 것이다. 최근 교육환경 변화에 따라 소규모 학교는 학생 1인당 교육비가 2-7배 소요되는 고비용 구조로 교육재정 운용에 비효율성을 초래해 소규모학교 통폐합이 불가피한 실정이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소규모 학교 통폐합을 학생수 60명 이하 학교를 우선 대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경남지역에서는 초등학교 48개교(분교장 10개교), 중학교 38개교(분교장 9개교), 고등학교 4개교 등 모두 90개교(분교장 19개교)가 폐지 및 분교장으로 개편된다. 도교육청은 올해 분교장 2개교를 포함해 초등학교 3개교를 폐지하고 2007년 폐지되는 곳은 초등학교 14개교, 중학교 7개교, 고교 1개교 등 모두 22개교가 포함된다. 2008년의 경우 초등학교 14개교, 중학교 15개교, 고교 1개교 등 모두 30개교가 △2009년 초등학교 17개교, 중학교 16개교, 고교 2개교 등 모두 35개교가 폐지되거나 분교장으로 개편될 전망이다. 또 공립유치원도 향후 2년간 학생수가 6명 이하 소인수 학급 42개 학급이 통폐합된다. 경남에서는 지난 2월 삼천포초등학교 늑도분교장과 남해지족초등학교 난령분교장이 폐지된데 이어 오는 9월 진주 단목초등학교 및 단목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이 폐지될 예정이다. 경남교육청은 지속적인 통폐합을 위해 오는 7월말부터 각 지역교육청의 통폐합 추진실태 등을 파악하기 위해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통폐합 홍보용 팸플릿도 발간해 홍보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통합되는 학교에 대해서는 교육여건을 개선해 학교시설 및 교육기자재가 현대화될 뿐 아니라 연간 250여억원의 교육예산 절감효과를 가져와 교육투자의 효율성이 제고될 수 있다”고 말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