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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원 개인사무실 추진 유보 -연합뉴스
등록일: 2006-07-25
서산시의원 개인사무실 추진 유보 -연합뉴스 (서산=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충남 서산시의회의 의원 개인사무실 추진이 유보됐다. 25일 시의회에 따르면 의회는 오는 10월까지 1억6천만원을 들여 의회 공간을 리모델링해 상임위원장실(24.1㎡) 3개와 의원사무실 8개(19.1㎡ 3개, 17.1㎡ 2개, 15.3㎡ 3개)를 만들 계획이었으나 시민단체 등이 거세게 반발함에 따라 이 계획을 잠정 유보키로 했다. 의회 관계자는 "민원인들이 의원들과 깊이 있는 민원상담을 하고 의원들이 독립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개인사무실 마련을 추진했으나 의회 밖의 시각이 우리의 순수한 의도와 달랐다"며 "이 같은 상황에서 많은 예산이 수반되는 사업을 추진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했다"고 말했다. 시의회는 대신 현재의 간담회의장을 2-3칸으로 나눠 민원인 상담공간으로 활용하는 한편 간담회의장 기능은 의장실 일부 공간으로 옮기는 방안 등을 검토 중이다. 이에 대해 한 시민단체 관계자는 "시민들의 뜻을 반영해 사업을 유보키로 한 시의회의 결정을 환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시민의 입장에서 의정을 펼치는, 열린 의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의회는 민원상담 공간의 부족과 자유롭고 독립적인 의정활동 등을 이유로 의원 개인사무실 마련을 추진했으나 이에 대해 시민단체들은 "의원들의 권위나 편안함만을 위한 예산낭비", "중앙정치의 밀실정치 답습"이라고 지적하며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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