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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라이트 경남연합' 본격활동 -경남신문

등록일: 2006-07-28


`뉴라이트 경남연합' 본격활동 -경남신문 창원 중앙동에 사무실 개소 ‘나라사랑과 기업사랑, 선진화의 희망’을 표방하는 경남지역 보수시민단체인 ‘뉴라이트 경남연합(상임대표 추교완·창원대 교수)’이 27일 창원시 중앙동 사무실에서 김철곤 창원시의회 의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추교완 상임대표는 이날 개소식에서 “뉴라이트 운동은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모든 경제주체에 의욕을 불어넣는 역동적인 시장경제를 지향한다”며 “앞으로 지역경제에 성장동력을 만들어 가는 일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21세기 지식기반사회에 걸맞는 경쟁력을 갖춘 인재양성이 국가 선진화의 기본 전제”라며 “자유주의적 교육개혁운동을 통해 교육의 질 향상과 우수 인력에 대한 장학사업을 벌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바른 정치와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부정부패 척결과 봉사, 견제와 균형의 정치시스템이 정착할 수 있도록 목민정치학교를 개설. 차세대 정치전문 엘리트 양성에 주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추 대표는 이외에도 “문화예술과 체육활동을 통해 대중 속으로 파고드는 새로운 시민운동의 모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라이트 경남연합은 지난 4월14일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발기인 창립대회를 가진 후 회원모집에 들어가 현재 1천500여명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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