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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독성물질 대책 마련하라" -경남신문
등록일: 2006-07-31
"낙동강 독성물질 대책 마련하라" -경남신문 환경단체 공동성명 속보= 환경단체들이 낙동강수계 주요 취수장에서 독성물질 검출과 관련, 환경부에 대한 은폐 사과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본지 29일자 5면 보도) 31일 마창환경운동연합, 부산환경운동연합, 대구환경운동연합은 ‘낙동강 물관리 정책부재가 빚은 재앙, 독성물질 퍼클로레이트 검출 웬 말인가’라는 공동성명서를 내고 환경부를 질타했다. 이들 단체들은 “환경부가 독성물질관련 언론보도에 대해 퍼클로레이트가 ‘발암물질이 아니고, 허용치를 초과해 검출된 곳은 취수장이 아닌 하수처리장’이라고 해명했는데 이는 논란의 핵심을 비켜난 환경부의 안일한 대응이다”고 지적했다. 또 “환경부가 이미 지난 6월부터 낙동강 수계 취수장에서의 퍼클로레이트 검출 사실을 인식했음에도 이를 감추고 오염된 상수원에 시민들을 노출시켰다”며 “해마다 늘어가는 유해화학물질로부터 국민의 건강을 어떻게 지켜낼 것인지 불안하다”고 주장했다. 환경단체들은 “재발방지를 위해 정부는 무방비 미량유해물질에 대한 대책을 수립하고, 낙동강 상수원 인근 유해화학물질 공장 이전 및 환경부장관 발의의 낙동강특별법 개정”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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