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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등록일: 2006-07-31
<창원시 소각장 잉여전력 판매> -연합뉴스 (창원=연합뉴스) 김영만 기자 = 경남 창원시가 쓰레기 소각장에서 생산한 잉여 전력 판매에 나선다. 31일 창원시에 따르면 신촌동에 있는 하루 200t 처리 규모의 쓰레기 소각장 2기에서 시간당 1천760㎾의 전기를 생산, 이 가운데 1천650㎾를 소각장과 재활용단지 가동에 사용하고 나머지 110㎾의 잉여 전력을 다음달 한국전력거래소에 팔기로 했다. 소각장은 하루 평균 320t의 쓰레기를 소각 처리하면서 폐열에 의한 스팀으로 터빈을 가동시켜 전기를 생산하고 있다. 창원시는 전력 판매를 위해 역송전 설비와 정전에 대비한 터빈발전기 단독운전 설비공사를 완료했다. 창원시는 이같은 소각장의 전기생산으로 소각장 등의 가동에 들어가는 연간 전기료 2억2천만 원과 잉여전력 판매 수익 4천500만 원 등 모두 2억6천500만 원의 예산을 절감하고 에너지를 절약하는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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