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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강화에 조력발전소 건립 검토 -연합뉴스
등록일: 2006-07-31
인천시, 강화에 조력발전소 건립 검토 -연합뉴스 (인천=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 인천시는 강화도 일원에 밀물과 썰물을 이용해 에너지를 생산하는 조력발전소 건립을 검토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발전소 위치는 강화도 북단의 교동도∼서검도∼석모도∼강화도 서단을 잇는 사각형 해협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지역을 중심으로 한 인천만은 조수 간만의 차가 최고 9.6m(평균 6∼7.6m)에 달해 조력발전소 적지로 꼽혀온 곳이다. 시는 사업 타당성 검토를 거쳐 발전소 건립이 최종 확정될 경우 세계 최대 규모인 600㎿급 시설을 구상하고 있다. 이는 현재 가동 중인 조력발전소 중에서 가장 큰 프랑스 랑스발전스(240㎿)는 물론 오는 2009년 완공될 경기도 시화호 조력발전소(254㎿) 발전용량의 배를 넘는 규모다. 시 관계자는 "조력발전소 건립 문제가 아직 논의 단계에 있으나 입지조건으로 볼 때 경제성과 실용성이 매우 큰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면서 "해당 지역의 환경보전 문제나 사업방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추진 여부를 신중하게 결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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