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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36.2도 올 들어 최고기온 기록 -경남일보

등록일: 2006-08-01


합천 36.2도 올 들어 최고기온 기록 -경남일보  합천의 낮 최고기온이 36.2도를 기록하는 등 찜통더위가 절정에 달하고 있다.  기상청은 31일 “합천과 경북 영천의 낮 최고기온이 36.2도로 나타나 전날의 35.7도를 넘어선 올해 최고기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진주 34도, 밀양 35.2도, 마산 33도 등 도내 도시들의 낮 최고기온도 30도를 훨씬 웃돌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고온다습한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영향권을 넓히고 있는 열대야현상도 시간이 지날수록 기승을 부리고 있다.  부산지방기상청은 31일 “부산과 영천에서 올 들어 첫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는 등 야간의 무더위 현상이 빈번해질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주 영남지방 전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등 무더위가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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