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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공사 “8월말쯤 후보지 제시할 것” -도민일보
등록일: 2005-07-21
주택공사 “8월말쯤 후보지 제시할 것” -도민일보 주택공사 유수명 이전추진단 팀장 밝혀 “8월말쯤이면 우리가 원하는 후보지를 마련할 수 있을 것 같다.” 경남으로 이전할 12개 공공기관의 간사역을 맡고 있는 대한주택공사 지방이전추진단 유수명 팀장은 19일 마산종합운동장 내 올림픽생활관에서 열린우리당 경남도당의 주최로 열린 ‘공공기관 이전 설명회’에서 어디로 이전하기를 바라느냐는 질문에 건교부 지침이 나오지 않아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며 이같이 답변했다.<관련기사 3면> 유 팀장은 “지난 15일 경남이전 12개 공공기관이 모임을 가졌으나 이전지역에 대해서는 논의를 많이 하지 못했다”며 그동안의 움직임을 설명하고 “8월말께 노조의 동의를 구해 우리가 원하는 후보지를 결정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유 팀장은 “건교부의 입지선정 기준이 7월말 확정돼 발표되면 경남도와 8월 후보지 선정작업을 거쳐 9월에 최종 결정될 것”이라고 향후 일정을 설명했다. 유 팀장의 이같은 발언은 건교부 안이 나오면 경남도 입지선정위원회의 활동과는 별도로 이전기관이 원하는 지역을 선정해 요구하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이와 함께 이날 설명회에서 이전기관들은 경남지역 여러 곳에 분산 배치되기보다는 1곳의 혁신도시를 건설해 12개 기관이 한꺼번에 입주했으면 한다는 의견도 내놓았다. 한국남동발전(주) 오대일 기획조정처장은 화력발전소가 있는 하동으로 이전할 용의가 없느냐는 질문을 받고 “어디로 이전하느냐는 기관의 선호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도와 정부의 선정기준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안다”며 “일반적으로 직원들의 의사를 조사해본 결과 개별이전보다는 잘 꾸며진 혁신도시를 희망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오 처장은 “이전기관 직원들도 주거나 교육, 교통 등이 완비된 곳을 선호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유 팀장도 “정부가 한 시도에 1개의 혁신도시를 건설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12개 공공기관이 희망할 이전지역은 지난 17일 경남도 주최로 열린 경남 이전대상 공공기관 간담회에서도 이들이 밝혔듯 교육과 주택 문화 의료 등 인프라 시설이 갖춰져 있는 서울 및 신행정수도에서 거리가 가장 가까운 곳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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