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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악산골프장, 절대 안 된다” -아림신문
등록일: 2005-07-22
“감악산골프장, 절대 안 된다” -아림신문 신원면민, 12일 설치반대 결의대회 개최, 반투위 결성 관망은 끝! 생존권 수호 위해 조직적인 대응 나서 최근 군 당국과 주민 간에 마찰을 빚어왔던 신원면 감악산골프장 설치 문제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지난 12일 신원면 주민 400여명은 신원면사무소 앞마당에서 감악산골프장 설치 반대 신원면민 결의대회를 갖고 ‘감악산골프장설치 반대투쟁위원회’(이하 반투위)결성 등을 통해 보다 조직적인 골프장 설치 반대운동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이날 결의대회에서 주민들은 만약 골프장이 설치될 경우 식수 및 농업용수 고갈, 맹독성 농약 중독 등 막대한 피해가 우려된다며 골프장 설치를 결사적으로 막아낼 것을 다짐했다. 현재 알려진 바로는 18홀 골프장의 경우 하루 1천 톤 이상의 지하수가 필요한데, 36홀 규모인 감악산골프장이 들어설 경우 하루 약 2천 톤의 지하수가 필요해 지하수 고갈은 불 보듯 뻔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또한 골프장에는 ha당 연간 최고 47Kg의 농약이 사용되고 있는데, 이는 농지의 6~8배, 산림의 20.배달하는 양이다. 이 같은 과도한 농약 사용으로 골퍼들도 반드시 장갑을 착용하고 골프공도 함부로 만지지 않고 있으며, 골프장 직원과 경기보조원(캐디)은 농약으로 인한 피부병발생, 기형아 출산, 조산 등의 피해를 입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심지어 골프장에서 깎은 잔디는 농약 때문에 산업폐기물로까지 분류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날 대회에서 연사로 단상에 오른 김정희 군의원은 “삶의 터전, 생명의 터전에 골프장 설치는 절대 안 될 일”이라고 서두를 뗀 후 “이미 주민설문조사를 통해 골프장 설치에 반대하는 주민들의 뜻이 확고히 드러났다. 앞으로 모든 수단을 동원해 결사 저지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신경조 면장도 “신원면의 살길은 오직 단결”이라며 “면민들의 지혜를 모아 슬기롭게 대처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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