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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업’ 향한 구슬땀 의지 펴다 -경남매일

등록일: 2006-08-08


‘친환경농업’ 향한 구슬땀 의지 펴다 -경남매일 거창군 고제면, 올해 36농가 쌀 재배단지 조성 거창군 고제면은 개방화되고 어려워지고 있는 농촌의 위기 상황를 조금이나마 극복하고 안정된 농촌을 만들며 농산물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친환경농업육성 지도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고제면은 친환경농업을 지속적으로 육성 홍보하기 위해 올해 36농가, 농경지 15ha의 쌀 시범재배단지를 조성해 우렁이 농법을 농가에 권장하고 우렁이 종패 898kg, 목초액 1,262kg, 각종 자재인 물꼬망 등을 농가에 지원했다. 또 푸른들 가꾸기 사업으로 호맥 66ha를 재배토록 농가에 권장해 재배성과를 거양하는가 하면 친환경 논 농업직접지불제사업 19만9,858㎡, 쌀 생산지도 교육, 농업시책홍보, 환경보존을 위한 폐비닐, 공병 수거지도 등 친환경농업 육성면을 만들어 가기 위해 열과성을 다해 행정지도를 펼쳐 나가고 있다. 친환경농법이 웰빙 시대를 맞이해 농촌의 경제를 살림은 물론 농가 소득증대와 농촌 환경오염, 토양의 산성화를 막는 등 친환경농법으로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소비를 촉진할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는 등 친환경의 필요성을 지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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