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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전공노 151명 탈퇴 -연합뉴스
등록일: 2006-08-08
경남 전공노 151명 탈퇴 -연합뉴스 (창원=연합뉴스) 김영만 기자 = 경남도는 최근 노조 사무실 이전과 전임자 복귀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는 전국공무원노동조합(전공노) 경남지역본부 소속 151명의 공무원이 탈퇴했다고 8일 밝혔다. 경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김태호 도지사가 간부 회의 때 불법단체인 전공노에 대해 엄정 대처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한 이래 도청과 도로관리사업소 조합원 128명 중 43명, 농업기술원 조합원 118명 중 108명이 각각 탈퇴했다. 전공노 경남본부 시군지부 소속 조합원들의 정확한 탈퇴 현황은 파악하기 어려운 실정이어서 전체 탈퇴자의 수는 이보다 많을 것으로 경남도는 보고 있다. 도는 전공노가 사용하고 있는 공무원교육원 내 사무실을 오는 18일까지 스스로 철수하거나 다른 곳으로 이전하지 않으면 행정 대집행을 실시하는 등 강제 폐쇄토록 하고, 전공노 소속 공무원에 대해 각종 포상과 해외 연수 등에 있어 불이익 조치를 취하겠다는 강경 입장을 밝혀 추가 탈퇴자가 잇따를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전공노 관계자는 "도내 전체 조합원 1만5천여명 중 도의 집요한 압력에 못이긴 극소수가 탈퇴했지만 거의 대부분은 조직을 사수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며 "공무원 노조 탄압 등에 맞서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입 대상과 비대상을 합친 도내 전체 공무원 2만여명 가운데 절반 이상이 전공노 조합원으로 추계되는 가운데 전공노는 1만5천여명이라고 주장한 반면 도는 1만1천여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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