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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노 20개 시군지부 천막농성 일제히 돌입 -경남신문

등록일: 2006-08-09


전공노 20개 시군지부 천막농성 일제히 돌입 -경남신문 경남도와 공무원노동조합 경남본부가 전공노 합법전환과 인사 전횡을 이유로 전면전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도내 20개 시군 전공노지부가 지난 7월18일 경남도의 간부급 인사와 관련. 지방자치의 본질을 훼손하고 시대 흐름에 역행하는 행위라며 일제히 천막농성에 돌입했다. 창원. 진해. 고성. 의령군지부는 8일 김태호 도지사의 낙하산 인사를 규탄하는 성명을 일제히 내고 인사협약 사항을 성실히 이행할 것을 촉구했다. 창원시지부는 이날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인사교류는 자치단체의 특수성과 지역발전에 적합한 자로 교류가 이뤄져야 하는데도 지난달 18일자 인사는 지자체의 특수성은 고려하지 않고 선거 공로자를 위한 엽관주의 인사”라고 규탄했다. 마산. 진주. 통영 등 다른 시군지부들은 7일부터 천막농성에 돌입했다. 시군지부는 이달 중순 도청 인사 때까지 천막농성을 계속하고 인사 후에는 도청에서 천막농성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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