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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강삼석씨, 농림부 장관상 수상 -경남매일

등록일: 2006-08-09


거창 강삼석씨, 농림부 장관상 수상 -경남매일 오미자·복분자 활용 우수제품 개발 공로 인정 거창군 고제면 개명리 강삼석(43)씨가 임업발전 및 사유림 경영에 공로가 인정돼 농림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2박3일 동안 충북 보은군 속리산에서 임업후계자와 후계자 가족 3,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5회 전국임업후계자대회가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고제면 개명리 강삼석씨가 오미자, 복분자 등의 임산물재배 및 임산물을 활용한 우수한 제품개발 판매로 임업발전 및 사유림 경영에 공로가 인정돼 농림부장관 표창을 받아 거창군 임업과 후계자가 전국의 모범이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아울러 전국임산물 요리경연대회에서 거창군 임업후계자협회가 염소전골 요리를 출품해 2위의 성적을 거둬 부러움을 독차지 했다. 이번 대회는 특히 우리나라 산림경영의 선도자인 임업후계자가 나아갈 방향과 산림경영 활성화를 위해 대회참석자 전원을 대상으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해 임업후계자 발전방안과 산림경영 발전에 관한 다양한 대안을 도출해 냈다. 한편 서승진 산림청장은“이번 대회가 임업기술 및 정보 교류의 장이 됨은 물론이고, 임업의 미래를 고민하는 건전한 토론마당이 됨으로써 우리 임업을 한 차원 높이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대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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