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무상급식은 돈 없어 못한다더니… -경남신문
등록일: 2006-08-12
무상급식은 돈 없어 못한다더니… -경남신문 시민단체, 편법지원 의혹 제기 거창경찰서가 직원들로 구성된 음악동호회를 창단하면서 악기 구입비 등 2천여만 원을 거창군으로부터 편법지원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돼 말썽을 빚고 있다. 거창경찰서 밴드는 음악을 좋아하던 전임 서장에 의해 경찰에 대한 주민들의 거북한 이미지와 권위를 탈피하고 부드럽고 친근한 이미지를 주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월 창단됐다. 그러나 문제는 밴드 창단을 위한 악기 구입비 및 부대경비의 출처다. 당시 경찰은 예산이 없어 지난해 10월 거창군에 도움을 요청했고, 군은 올해 예산에 총 2천여만 원의 예산을 편성, 군이 악기와 기자재 등 20종을 구입해 10년간 무상임대하는 형식으로 처리했다. 이같은 조치에 대해 시민단체 ‘함께하는 거창’은 “경찰서 밴드창단을 위해 악기를 구입해 무상대부한 것은 특혜와 편법으로 혈세를 낭비한 것”이라며 “지원한 예산을 반납 받고 지원과정과 동호회 창단과정 의혹을 밝히라”고 요구했다. 또 지원예산 중 사용용도가 극히 제한돼 있는 거창군 통합방위협의회 예산 300만 원의 쓰임새 행방에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다. ‘함께하는 거창’은 특히 “주민들의 요구로 이번 2학기부터 시행키로 한 면 지역 초·중학교 무상급식도 예산부족으로 시행시기가 불투명한 시점에 경찰의 동아리 활동에 대한 예산편법지원은 이해할 수 없는 일”이라며, “투명하고 공정한 예산사용을 위해 ‘주민참여예산제’를 조기에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