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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경찰 음악동호회 운영자금 편법 지원” -경남일보
등록일: 2006-08-12
“거창군, 경찰 음악동호회 운영자금 편법 지원” -경남일보 거창 시민단체 주장…경찰서 “군 요청 시 모두 반환” 일선 경찰서의 음악동호회가 창단하면서 악기 구입과 운영에 필요한 경비를 관할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예산을 편법으로 지원받았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 11일 거창지역 시민단체인 ‘함께하는 거창’은 거창경찰서가 지난 2월 소속 직원들로 구성된 ‘음악동호회’를 창단하면서 경찰자체 예산이 아닌 거창군 예산을 편법 사용했다는 성명서를 내고 예산 반환과 음악동호회 창단과정의 의혹을 주민에게 밝힐 것을 촉구했다. 성명서에 따르면 경찰서가 지난해 10월부터 음악동호회 창단을 준비하면서 거창군에 예산지원을 요청했으며 군은 올해 초 악기와 드럼, 반주기 등 20여종에 대해 1928만원어치의 예산을 편법 지원, 특혜를 동원했다는 주장이다. 경찰서는 또 창단과정에서 전·의경의 사기진작 이란 명목으로 거창군 통합방위협의회로부터 추가로 300원 상당의 기자재를 지원받았으며 거창군은 악기와 기자재를 구입해 10년간 무상으로 대부한다는 형식의 요건을 갖추었으나 사실상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현재 거창군에는 5~6개의 음악 동아리가 활발하게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이들 동아리의 대부분이 자비로 악기와 기자재를 구입 운영하고 있다”며 “이러한 예산의 지원기회는 주민모두에게 투명하고 공평하게 주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 단체는 “경찰서의 편법 예산지원으로 인해 거창군이 지난 4월17일 거창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선거법위반으로 경고를 받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경찰관계자는 “음악동호회 창단해 경찰의 사기진작과 거창군의 각종 행사를 통해 군민 정서함양에 이바지해 왔으며 악기 모두에 대한 소유권이 거창군에 있어 정식으로 요청할 경우 모두 반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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