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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경남 영재교육 문호 넓힌다 -국제신문
등록일: 2006-08-14
내년 경남 영재교육 문호 넓힌다 -국제신문 대상인원 540명 늘려 3200 명으로 문학·정보 등 인문분야 개설도 검토 김해 등 경남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영재교육이 내년부터 확대 실시된다. 특히 문학과 정보 등의 교육분야도 내년부터 신설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어 인문분야로 영재교육이 확대될 전망이다. 경남도교육청은 경남지역 초등학교 5~6학년생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는 영재교육 대상인원을 내년부터 도내 전체 초등학생의 0.5%로 확대키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영재교육 대상인원은 현재 도내 전체 초등학생의 0.46%에 한해 실시되고 있다. 현재 영재교육을 받고 있을 수 있는 경남지역 초등학생은 2680여 명이며, 내년엔 올해 보다 540여 명이 많은 3220여 명으로 늘어난다. 또 도교육청은 현재 수학과 과학 등 2개에 불과한 교육분야를 내년부터 문학과 정보 등 2개 분야를 추가키로 결정했다. 문학과 정보 영재교육은 현재 시·군 교육청이 실시하는 영재교육 프로그램에 신설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도교육청의 경우 정보와 문학 분야 영재교육은 경남교육과학연구원에서 초등학교 5, 6학년생과 중학교 1학년생 등 57명에 한해 실시되는 사이버 영재교육뿐이다. 도교육청은 2010년 이후에는 예·체능분야의 영재교육도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내년에 확대되는 영재교육 대상자 540여 명은 김해 창원 마산 진주 진해 통영 함안 거창 등 시·군 교육청과 경남과학고등학교 내 경남영재교육원 등 13개소에서 실시하는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하게 된다. 따라서 이들 교육기관의 인원은 2650명으로 크게 늘어난다. 나머지 570여 명은 올해와 마찬가지로 경상대 창원대 인제대 경남대 등 4개 대학에서 영재교육을 받게 된다. 경남도교육청 여상덕 장학관은 "영재교육 대상 인원을 내년에 확대하는 것과 동시에 문학과 정보분야 영재교육도 당초 2008년에서 1년 앞당겨 실시키로 했다"며 "관련 예산이 확보되는데로 프로그램과 시설 등 준비를 마무리해 내년 1학기부터 실시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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