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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콘크리트 옹벽 녹색담장으로 바꾼다 -경남신문

등록일: 2006-08-14


창원 콘크리트 옹벽 녹색담장으로 바꾼다 -경남신문 창원시의 대표적인 도로인 공단로와 대단지 아파트 등 도심 미관을 해치는 콘크리트 옹벽과 석축을 화초로 가리는 사업(입면 녹화 조성사업)이 대대적으로 추진된다. 10일 창원시에 따르면 도심의 콘크리트 구조물. 아스팔트 등이 여름철 기온 상승의 원인으로 보고 도시열섬현상 완화와 푸른 도시 조성을 위해 20개소 13km를 대상지로 선정, 올해 9월부터 2008년까지 6억원을 투입하여 입면녹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높은 옹벽의 경우, 잘 자라는 담쟁이덩굴 등을 심을 방침이다. 올해 1차적으로 가로수와 녹지가 전혀 없는 공단로를 시범구간으로 지정해 사업비 1억4천만원을 들여 10월에 착공한다. 또 2008년도까지 나머지 전구간에 대해서도 입면 녹화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이미 2001년도부터 지난해까지 대방로 완충녹지를 비롯해 사화로 등 12개소에 총 5.4km의 입면녹화를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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