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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의회의장 `내밥그릇 챙기기' -경남신문
등록일: 2006-08-17
시군의회의장 `내밥그릇 챙기기' -경남신문 첫 상견례서 의정비 등 불만 표출 “월 170만원 의정비. 국회의원 기름값도 안된다.” “농업자금대출. 유급제 되니 금리 8% 적용되어 피해를 본다.” 16일 오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대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 나온 발언들이다. 이날 회의는 지난 5·31 지방선거 이후 새롭게 구성된 시군의회 의장들이 상견례와 전반기 회장단을 선출하기 위한 자리였다. 전반기 회장에는 김철곤 창원시의회의장이. 부회장에는 이갑술 진주시의회의장과 박융차 창녕군의회의장이 선출됐다. 첫 회의니만큼 시군의회의장들의 건설적 토론이 기대됐으나. 의원들의 이해와 관련된 문제부터 발의돼 생산적 의제형성이 안됐다는 지적이다. 유도재 합천군의회의장은 “2.3%의 금리를 적용받던 농업종합자금대출이 유급제가 되면서 8%가 적용되어 오히려 피해를 본다”며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신현기 거창군의회의장이 “첫 결성된 모임에서 의원들의 이해관계에 관련된 사안으로 건의서 채택하기에 부담스럽다”는 의견을 내 건의서 채택은 유보됐다. 안상원 함안군의회의장은 “함안군의원의 경우 의정비가 월 170만원 정도”라고 소개하면서 “국회의원 기름값도 안된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정광식 마산시의회의장은 “의장 보조기사와 수행원은 휴일행사 때문에 쉬지도 못한다”면서 “이들에게 충분한 인센티브가 주어져야 한다”고 제안했다가 다른 동료 의장이 공식화 하기는 곤란한 문제라는 제동을 받기도 했다. 물론 다 이런 류의 얘기만 나온 것은 아니다. 정광식 의장은 “명사 초청 연찬회를 열어 공부하는 지방의회를 보이자”고 했고. 김현철 사천시의회의장도 “권역별로 나눠서 전문강사를 초빙. 몇개 시군이 같이 하면 효율적일 것”이라고 제안하기도 했다. 이날 참석한 한 의회의장은 “첫 모임에서 부터 우리의 이해관계와 관련된 문제가 많이 논의된 것은 부끄러운 부분이다”며 “의장협의회가 앞으로 어떤 기능과 역할을 해 나갈지가 논의됐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들었다”고 말했다. 시군의장협의회는 도내 20개 시군의회의 교류 및 협력증진. 의정활동을 위한 각종 정보교환.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정책개발 및 관계기관 건의 등을 협의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매달 개최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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