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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21개 약수터 ‘음용 부적합’ -경남일보
등록일: 2006-08-17
경남 21개 약수터 ‘음용 부적합’ -경남일보 경남도민 1만3392명이 이용하는 약수터 85개소 가운데 24.7%에 해당하는 21개소가 음용수로 부적합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환경부가 전국의 약수터에 대한 음용 부적합 여부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함안군 칠원면 ‘선바위골 우물물’은 ‘수질부적합’으로 폐쇄됐고, 마산시 교방동 ‘등나무산장’과 ‘무학산 기도원’, 봉암동 ‘창신약수터’는 총대장균군 검출로, 진주시 집현면 ‘무지개샘’은 일반대장균이 검출돼 각각 ‘사용중지’됐다. 진해시의 경우 두동 ‘두동 약수터’, 자은동 ‘자은하구’, ‘지은샘터’, ‘시루샘터’, 석동 ‘상지약수터’등에서 총대장균과 분원성대장균군 등이 각각 검출됐다. 이 지역 약수터와 셈터, 우물물을 일일 평균 300명∼700명까지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대책이 물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사천시는 동동 ‘각산’, 대방동 ‘대방’,사천읍 산성공원내‘산성’, 사남면 ‘계양’, 축동 ‘중탑약수터’등 5곳에서 대장균이 각각 검출됐는데 일일 평균 300∼1500여명이 물을 이용하고 있어 대체 우물물 개발이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해시 외동 ‘경운사(상)’구산동‘물망골’, 삼방동 ‘광장약수터’도 일반세균과 총대장균이 검출됐고, 양산시 신기동 ‘신기산성’, 창녕군 창녕읍 ‘자하곡’, 산청군 단성면 ‘찬샘이약수’도 부적합해 사용 중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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