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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경찰 '정신 차렷!' -부산일보
등록일: 2006-08-17
경남 경찰 '정신 차렷!' -부산일보 압수 '판돈' 유용… 동호회 편법지원… 업체와 외유 도박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이 압수한 돈의 일부를 유용하다 적발돼 파면되는가 하면 지방자치단체로부터 편법으로 예산을 지원받은 사실이 드러나는 등 경남경찰의 비위행위가 잇따라 '믿음직한 경찰'이라는 슬로건을 무색케 하고 있다. 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도박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하고도 사건을 접수하지 않고 현장에서 압수한 '판돈' 가운데 일부를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로 이 경찰서 모 지구대 소속 K(49) 경사와 C(47) 경사에 대해 파면결정을 내렸다고 1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5월 18일께 "도박이 벌어지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게임을 하고 있던 피의자들로부터 판돈 70만원과 게임도구 등을 압수한 뒤 수일 동안 사건 접수조차 하지 않고 수사를 지연시킨 혐의다. 이들은 또 70만원 가운데 30만원은 용의자들에게 돌려주고 40만원은 유용한 혐의도 받고 있다. 앞서 거창경찰서는 지난 2월 직원들이 창단한 음악동호회에 거창군으로부터 1천928만원어치의 악기와 기자재를 10년간 무상임대해 사실상 편법으로 예산지원을 받았다는 지적을 시민사회단체로부터 받는 등 물의를 빚었다. 또 지난해 말에는 모 경찰서에서 외국인 관련 업무를 맡아오던 K(41) 경사가 이해관계가 있는 업체 관계자와 함께 수차례 해외여행을 다녀온 사실이 감찰에 적발돼 올해 초 다른 경찰서로 전보조치당하기도 했다. 이처럼 경남경찰청 소속 경찰들의 비위행위가 잇따르는 가운데 지난해 발생한 경남경찰 범죄 수는 모두 10건으로 전체 경찰관 범죄의 3.6%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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