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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중앙고, 남해 제일고, 산청고, 거창여고 우수고 선정 -경남신문
등록일: 2006-08-21
고성 중앙고, 남해 제일고, 산청고, 거창여고 우수고 선정 -경남신문 1개교에 16억 원씩 지원 고성 중앙고, 남해 제일고, 산청고, 거창여고 등 도내 4개 고교가 ‘2006년 농·산·어촌 1군(郡) 1우수고’에 선정됐다. 지난해 함양고 1곳이 선정됐던 데 비해 3곳이 늘었다. 나머지 5개 군지역의 고교는 사업이 마무리되는 내년에 선정될 예정이다. 교육인적자원부는 농산어촌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도내 4곳 등 전국 30개 군에 1개교씩 모두 30곳을 ‘농산어촌 1군 1우수고 육성사업’ 대상으로 20일 선정했다. 이들 학교에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개발·운영, 교육시설 현대화, 기숙사 확충. 장학금 수혜 확대 등 교육여건 조성을 위해 학교당 16억원(국고 8억원, 지방비 8억원)을 지원한다. 이들 학교는 원하는 교장을 초빙 또는 공모할 수 있으며 학생선발. 교육과정 운영 등에서도 일반 인문계 고등학교보다 자율권을 행사할 수 있다. 또 지역사회와 학교의 역량을 결집하여 학교를 중심으로 스스로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출 수 있도록 지자체장, 지역유관기관, 지역주민 등으로 ‘학교발전협의체‘ 등을 구성해 장기적인 우수고 발전계획을 수립, 추진할 수 있다. 교육부 관계자는 “2004년과 2005년에 우수고로 선정된 14개 학교를 분석해 본 결과 교육 여건이 눈에 띄게 좋아졌다”며 “2007년까지 전국 88개 모든 군 지역에 1개 우수고를 선정. 농산어촌지역의 교육여건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2005년 우수고로 선정됐던 함양고의 경우 성적상위 20%이내의 신입생 비율이 21.9%에서 43.2%로 높아졌고 4년제 대학 진학률도 63.1%에서 69.5%로 높아졌다고 교육부는 밝혔다. 한편 ‘농산어촌 1군 1우수고 육성사업’은 도·농 간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농산어촌 지역의 우수고교를 선정, 제정지원을 벌이는 사업으로 지난 2004년 도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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