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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원 객원기자의 기사에 대한 반론 -도민일보

등록일: 2006-08-21


조재원 객원기자의 기사에 대한 반론 -도민일보 조재원 기자라는 분과 만난적도 통화한 적도 없습니다 경남도립거창전문대학 평생교육원장입니다. 언론은 사실에 근거하여 공정성이 확보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선정적인 제목과 짜깁기 기사로 본 기관이 고발 받을 정도로 오해의 소지를 준 경남도민일보 조재원 객원기자의 기사를 접하고 유감을 표합니다. - 거창전문대학 평생교육원은 대학이 설립해서 운영하는 합리적 자율권이 보장된 독립기관입니다. 따라서 합리적 경영이 전제되어야함은 물론 교육프로그램을 계획하고 그에 따라 운영하는 것은 수요자의 요구, 지역여건, 사회요구를 반영하는 합리적 근거가 토대가 되어 추진하는 부분입니다. - 평생교육원장은 대학장이 임명하고 대학교수가 겸직하는 것은 운영상 합리적 방법으로서 모든 대학에서 실시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대학교수가 책임을 맡고 있기 때문에 마치 거창전문대학만이 무슨 일이라도 있는 것처럼 교수전체를 폄하하는 발언은 무슨 개인적 목적을 갖고 있는지 되묻고 싶습니다. - 거창군위탁교육과정은 다수의 군민이 혜택을 보아야합니다. 정규교육과정 중심으로만 운영해도 될 정도로 지역민의 참여가 높아진 것은 그간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공립교육기관으로서 신뢰를 쌓은 결과라 생각합니다. 더 많은 예산확보를 하여 다수의 지역민들에게 혜택을 드리는 것이 원장의 책무가 아닐까요? - 본 기사와 관련하여 조재원 기자라는 분과 만난적도 통화한 적도 없습니다. 출처가 어디이며, 근거가 무엇인지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당사자문제와 직결된 몇 명의 인터넷 댓글을 분석치 않은 기사보도에 대해 평생교육원의 이미지를 실추시킨 귀하를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윤기환 경남도립거창전문대학 평생교육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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