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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하청 고란초 집단자생지 고사 위기 -경남신문
등록일: 2006-08-23
거제 하청 고란초 집단자생지 고사 위기 -경남신문 자연환경보전법에 의해 생계보전지역으로 지정돼 있는 거제시 하청면 고란초 집단자생지가 행정기관의 관리소홀로 고사위기에 처해 있다. 환경부로부터 지난 95년 10월 거제시 하청면 덕곡리 산 144-3 일대의 고란초 집단자생지 300여평이 생태계보전지역으로 지정돼 있으나 관리주체인 행정기관의 부실관리로 인해 수년간 방치되고 있다. 이 생태계보전지역 울타리 안 바위틈에서 자생하고 있는 고란초들은 비포장도로를 달리는 차량들이 일으키는 뿌연 흙먼지와 빗길 흙탕물을 온통 뒤집어 쓴 채 신음하고 있다. 지금은 관리권자가 환경부에서 경남도로 바뀌어진 이 곳은 경남에서는 유일한 도 지정 생태계보전지역임에도 그 명칭이 무색하게 보호시설마저 낡고 망가진 상태다. 특히 이 보전지역에는 망초, 주홍서나물 등과 같은 외래 귀화식물이 점령하고 있어 생태계보전지역이라곤 믿기지 않을 정도로 황폐화되고 있다. 이에 대해 환경단체들은 “관리 행정기관에서는 고란초의 생태적 특성을 감안한 보호시설 신축은 물론, 주변식생의 관리와 비산먼지 등 위해요소를 신속히 제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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