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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보행자 위험지역 없앤다 -경남일보
등록일: 2006-08-23
김해시, 보행자 위험지역 없앤다 -경남일보 인도 18㎞구간 2008년까지 늘리기로 김해시 관내 읍면지역의 열악한 보행여건이 개선 될 전망이다. 김해시의 읍면에 분포돼 있는 도로 가운데는 사람과 자동차가 다니는 길이 구분되지 않은 도로가 산재해 있어 시민들의 걸어 다니는데 불편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주민들의 안전한 통행로 확보를 통한 교통사고 사전예방을 위해 인도와 횡단보도를 증설해 나가기로 했다. 22일 김해시에 따르면 시는 관내 법정도로상 보도가 없는 구간 중 보행자 통행이 잦은 집단취락지와 교통사고가 잦은 곳, 학교 주변 등 47개 노선에 대해 오는 2008년까지 31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총 길이 18.25㎞의 인도를 너비 1~1.5m로 개설키로 했다고 밝혔다. 시는 읍면지역 집단 취락지와 학생 통학로, 교통사고 다발지역 및 교통량이 많은 노선을 우선 시행키로 하고 오는 2007년 시행예정인 15개 노선 총 연장 8.8km에 대해 연말까지 조사측량을 마무리하는 한편 12억45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도시디자인에 걸맞은 인도를 개설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또 2008년에는 12개 노선 총연장 9.45km에 대해서도 19억5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추가로 인도를 개설한다는 방침을 세워놓고 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2001년부터 2005년까지 26억4900만원을 투입해 총연장 15.293km의 인도를 증설했다. 한편 김해시는 이 같이 법정도로상 보도가 없는 구간에 대해 인도를 개설함으로써 보행자들의 안전을 도모하게 돼 교통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설치된 도심지 인도(보도)설치는 차도의 축소 없이는 설치가 불가능해 일반통행 지정 등 추가적인 행정지원이 필요한데다 도로 내 존치된 사유지 구간의 노견 포장 시 토지보상 등을 요구하는 민원발생이 우려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 사업은 시민약속 사항으로 사업이 완료되는 오는 2008년께면 주민들이 통행로 확보로 인해 안전한 보행을 할 수 있게 된다"면서 "특히 보차도 구분이 없는 읍면지역에서 인도가 개설되면서 보행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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