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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산서 오미자 따던 60대 숨져 -경남신문

등록일: 2006-08-24


야산서 오미자 따던 60대 숨져 -경남신문 23일 오후 3시20분께 거창군 가북면 중촌리 야산에서 친구 5명과 함께 야생 오미자를 따던 하모(62·부산)씨가 호흡곤란으로 쓰러져 숨졌다. 경찰은 일행을 대상으로 하씨의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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