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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보건노조, 총파업 돌입 선언 -경남매일
등록일: 2006-08-24
도내 보건노조, 총파업 돌입 선언 -경남매일 23일 진주 한일병원서 기자회견 갖고 밝혀 도내 보건의료노조가 총파업 돌입을 선언했다. 보건의료노조 울산경남본부는 23일 오후 2시 진주 한일병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날 밤까지 협상을 타결짓지 못하면 중앙노동위원회의 직권중재 여부와 상관없이 24일 오전 7시를 기해 산별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경상대병원, 진주의료원, 마산의료원, 진주 한일병원, 통영 적십자병원, 거창 적십자병원 등 도내 6개 병원 노조가 참여하는 이번 파업은 지역 거점별 투쟁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어서 우려했던 의료대란은 일어나지 않을 전망이다. 또한 앞서 지난 22일 준법 투쟁에 들어간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은 혈액공급 차질을 막기 위해 24일 전면 파업 대신 연장근무와 휴일근무를 거부하는 법정근로시간 준수 투쟁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노조는 파업에 돌입하더라도 응급실, 수술실 등 특수부서에는 필수인력을 배치할 것이라고 공언해 온데다 산별교섭에서 임금협의를 마친 지방의료원의 경우 로비 파업에서 제외하는 등 파업 수위를 유연하게 조절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보건의료노조는 산별교섭에서 △사용자단체 구성 등 산별 5대 협약 정착 △인력충원을 통한 주5일제 전면실시 △비정규직 정규직화, 산업별 최저임금제 △병원 식당 우리농산물 사용과 건강보험센터 설치 등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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