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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등록일: 2006-08-24
<대전지역 멧돼지 서식실태 첫 조사> -연합뉴스 (대전=연합뉴스) 윤석이 기자 = 금강유역환경청(청장 소준섭)이 대전지역에서 야생 멧돼지 서식실태를 처음으로 조사키로 해 결과에 관심이 모아진다. 24일 금강환경청에 따르면 최근 전국적으로 멧돼지 출몰로 인한 농작물, 인명 피해 등이 잇따르면서 대전 도심 주변에서 야생 멧돼지 서식실태를 조사키로 했다. 조사는 대전시와 야생동물보호협회 등과 함께 내달 15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5개 구에서 각 3곳씩 모두 15곳에서 이뤄진다. 이를 위해 환경청은 조사요원들을 대상으로 지난달 말 조사활동 전문교육을 가졌으며 조사 대상지에서 멧돼지 발자국과 은신처 흔적, 배설물 등을 찾아내 주된 서식지와 개체수, 성별, 나이, 이동경로 등을 분석하게 된다. 대전에서는 지금까지 멧돼지에 의한 인명, 농작물 피해 사례는 접수되지 않았으나 지난달 중순 논산시 연산면 덕암리 노모(63)씨의 고구마 밭에 멧돼지가 나타나 밭 100여평을 마구 파헤치고 달아나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금강환경청 관계자는 "농촌 지역에서 출몰하던 야생 멧돼지들이 최근들어 도시 주변으로까지 내려오고 있어 대전지역에서도 야생 멧돼지 서식현황을 조사키로 한 것"이라며 "조사 결과는 10월께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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