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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등록일: 2006-08-24
<쉬리ㆍ열목어 계곡 곳곳에 산다> -연합뉴스 `감돌고기ㆍ둑중개ㆍ돌상어' 덕유ㆍ오대ㆍ치악산에 서식 "멸종위기 1급수 어류 대거 관찰돼 생태계 건강 입증" (서울=연합뉴스) 김성용 기자 = 덕유산과 오대산, 치악산 국립공원 계곡에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종 1급인 감돌고기와 멸종위기종 2급인 돌상어, 가는돌고기, 둑중개가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관찰됐다. 24일 국립공원관리공단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계곡 생태계 모니터링 결과 지리산국립공원 등 10개 국립공원 주요 계곡에서 우리나라 고유종인 쉬리와 열목어, 산천어, 금강모치, 미유기 등이 살고 있다. 감돌고기 등은 1급수의 맑은 물과 한여름에도 저온이 유지되는 자연상태의 계곡이나 하천에서만 서식하는 어류로 각종 하천개발로 인해 서식지가 파괴되면서 전국적으로 개체수가 감소하고 있다. 멸종위기종은 우리나라 서식생물 중 개체수가 감소해 멸종될 위기에 처한 생물로 극히 제한적인 환경에 서식하고 있어 적극적인 보전 노력이 필요한 대상이다. 이번 조사에서 국립공원 주요 계곡에 이들 어종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관찰돼 계곡수 수질 환경이 대체로 안정적인 보전 상태를 보인 것으로 관측된다. 관리공단은 수질오염이 우려되는 일부 국립공원 지역에 대해 계곡 휴식년제를 시행하고 수질 변화를 지속적으로 관찰, 주변 오염원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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