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경남 작년 2만8천291명 출생 -경남신문
등록일: 2006-08-25
경남 작년 2만8천291명 출생 -경남신문 경남에서 지난해 새로 태어난 아이는 얼마나 될까. 또 경남 출생아 숫자는 전국 몇 %일까. 통계청이 23일 밝힌 자료를 보면 경남에서는 지난해 총 2만8천291명의 아이가 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995년부터 2005년까지 10년간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경남은 95년 4만5천471명을 정점으로 매년 줄어들어 2001년 4만명 선이 깨졌다. 2001년 3만6천177명을 기록한 이후 그나마 3만명선을 지켰으나 2004년 3만705명에서 2005년에는 이마저 무너져 2만8천291명에 그쳤다. 시·군별로는 창원이 5천54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이 김해로 5천명이었다. 마산이 3천397명, 진주 2천714명, 거제 2천365명, 양산 2천227명 등의 순이었다. 시 중에서는 사천시가 950명으로 가장 적었으며 군 지역에서는 함안군이 426명으로 가장 많고 의령군이 161명으로 신생아 출생이 가장 적었다. 전국적으로는 지난해 43만8천62명이 태어났으며 이는 지난 1995년의 71만6천993명에 견줘 61%에 불과한 수준이다. 또 경남의 출생아 비율은 전국에 비교할 때 6.5% 수준이다. 한편 지난해 출산율은 사상 최저인 1.08명으로 총 출생아 수에서 사망자 수를 뺀 자연증가 인구는 19만2천551명으로 인구 자연증가가 사상 처음 20만명을 밑돌았다. 시·도별 출산율은 제주가 1.3명으로 가장 높고, 부산이 0.88명으로 가장 낮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