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반달곰 ‘벌통 도둑, 유죄냐? 무죄냐?’ -경남일보
등록일: 2006-08-29
반달곰 ‘벌통 도둑, 유죄냐? 무죄냐?’ -경남일보 하동 양봉농가-복원팀 사라진 벌통 진위공방 양식 민물고기 떼죽음 수달 주범 논란도 최근 지리산 반달가슴곰 등의 활동영역이 왕성해지면서 야생동물에 의한 벌통과 양식장 피해가 잇따르고 있으나 피해 진위여부를 놓고 주민들과 반달가슴곰 복원팀 사이에 뜨거운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특히 벌통과 양식장 민물고기 피해가 반달가슴곰과 수달 때문이라는 주민들의 주장과 달리 반달가슴곰팀은 이들이 피해를 입혔다는 명확한 증거가 없다고 맞서고 있다. 27일 하동군 화개면 목통골 양봉농가들에 따르면 최근 들어 양봉 10여 농가에서 지리산 자락에 키우던 벌통 5개가 감쪽같이 사라졌는가 하면 최근 이 일대 벌통이 종종 사라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하동군 악양면 소재 민물고기 양식장 주민들도 “최근 3~4일만에 양식중인 향어와 송어 등 350만원어치 상당 민물고기가 죽었다”며 “이는 천연기념물인 수달에 의해 죽은 것으로 보인다”며 군에 진상조사를 요구했지만 답변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지리산 반달가슴곰팀 관계자는 “최근 사라진 벌통은 담비나 오소리, 멧돼지 등도 꿀을 좋아하기 때문에 범인이 반달곰이라는 확증은 없다”며 “벌통 도난이 반달곰 때문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양봉이 있는 인근에 감시카메라까지 설치, 확인작업에 나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반달곰에 의한 피해가 확인될 경우 양봉농가에 적절한 피해 보상이 이뤄질 것”이라고 들고 “다른 동물에 의해 피해를 입을 가능성도 있다”고 주장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