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군수 다곡리조트 보상관련 협조공문 무책임” -경남일보
등록일: 2006-08-30
“군수 다곡리조트 보상관련 협조공문 무책임” -경남일보 진주환경련 등 3개 단체 중단 촉구 함양 지곡골프장반대대책위와 함양민중연대·진주환경운동연합 등 3개 단체는 29일 오전 진주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함양군이 다곡리조트 개발사업과 관련 함양군수가 편입 토지소유자들에게 협조 공문을 보낸데 대해“함양군수는 무책임한 행정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들 단체들은 “지난 7월 함양군수가 보낸 안내문에 정부의 8·31부동산안정대책을 언급하면서 올해를 넘길 경우 부동산 양도, 양수시 세율이 38%에서 60%로 인상된다는 점과 토지보상금 미수령자에 강제수용을 위한 행정절차를 이행하겠다고 밝힌 것은 무책임한 행정행위의 산물로 단순한 토지매입비 임에도 보상 운운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성토했다. 또 이들은 “다곡리조트 개발이 함양군에 얼마만한 도움을 줄지 구체적인 증거도 제시하지 못하면서 주민들을 협박하고 있다”며 “고향 농경지를 팔라고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함양군수의 행정행위는 오만과 독선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들은 “정확한 정보는 감추고 주민을 협박하면서 사업자의 편익이나 챙겨주는 군수는 군민이 소환해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함양군이 계속 이런 행정행위로 군민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주민의 생존권을 팽개친다면 주민소환운동도 불사할 것임을 천명한다”강조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