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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서포골프장 ‘유치-반대’ 공방 치열 -경남일보
등록일: 2006-08-30
사천 서포골프장 ‘유치-반대’ 공방 치열 -경남일보 환경련·민노 사천시委 ‘항의방문’ 사과 요구 속보= 사천시 서포면 일대 골프장 건립을 두고 유치를 희망하는 지역민과 반대하는 입장의 환경운동연합 등의 공방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지난 22일 서포골프장유치추진위원회(이하 유치위) 주민들이 주민 외 불간섭을 요구하며 사천환경운동연합과 민주노동당 이정희 시의원을 항의 방문한 것과 관련, 사천환경운동연합과 민주노동당 사천시위원회가 사전 통고 없는 유치위 주민들의 방문에 대해 공개 사과를 요구한데 이어 위법 사항에 대한 법적 대응을 표명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9일 사천환경운동연합과 민주노동당 사천시위원회는 성명서를 통해 ‘지난 22일 서포골프장추진위원회가 사전 아무런 통고도 없이 2개 단체 사무실에 난입해 폭언과 폭력을 행사했다’며 ‘이는 다수를 동원한 폭력과 위협으로 지역단체들의 민주적 의사표출을 막으려는 의도다’고 주장했다. 또한 성명서에는 ‘골프장 유치를 두고 당연히 찬반의 입장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상대방 이견에 대해 폭력으로 저지하는 것은 헌법이 보장하는 표현의 자유를 말살하고, 상대의 인격을 짓밟는 심각한 범죄행위이다’며 ‘이러한 범죄행위에 대해 형사고발 등 사법적 수단을 통해 강력히 대응한다.’고 밝혔다. 이들 단체는 또 ‘유치위가 이번 사태에 대해 각 단체의 피해자는 물론 사천시민 앞에 공식, 공개적으로 사과할 것과 김석관 유치위원장의 골프장유치추진위원장 및 사천시의회총무위원장직을 사퇴할 것을 요구한 데 이어 사천시도 골프장 업자의 앞잡이 노릇을 중단하고 먼저 시민의 뜻을 수렴하라’고 성명서를 통해 촉구했다. 이와 관련 사천환경운동연합은 오전 10시30분께 사천경찰서를 방문, 지난 24일 밤부터 25일 새벽 사이에 도난된 것으로 추정되는 골프장 반대 현수막 도난 사건에 대한 수사 의뢰와, 지난 22일 유치위의 환경련 사무실 무단 난입 후 폭언과 폭력행사로 공포 분위기를 조성, 정상적인 업무를 방해한 혐의의 고소장을 동시 접수했다. 한편 서포골프장유치추진위원회와 서포사랑 청년회 등 주민 대표 40여명은 지난 22일 오전 11시 서포골프장건립과 관련, 유치 반대 입장의 사천환경운동연합 및 민주노동당 이정희의원을 항의 방문, 골프장 건립 사업에 반대 의견을 담은 플래카드를 게첨하는 등의 행위로 소수 반대 주민과 다수 찬성 주민들 간 대립을 부추기며 갈등을 조장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향후 서포골프장 사업 추진과 관련해 어떠한 간섭도 배제한다는 시위를 벌인 데 이어 ‘사천시는 통합 이후 인구가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실정이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 지방세수증대 및 인구유입대책으로 전 서포 면민의 환영 속에 서포골프장 건설을 추진한다’고 성명서를 통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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