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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보존 네트워크 만든다 -경남신문
등록일: 2006-08-31
낙동강 보존 네트워크 만든다 -경남신문 낙동강유역환경청, 오는 10월 정식 발족 환경단체 등 참여 토론회 개최 의견수렴 낙동강의 각종 수질오염사고 예방과 지역간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낙동강 인근 지역 민간환경단체와 행정당국이 본격적인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오는 10월 중순께 낙동강 보존을 위한 네크워크를 정식 발족키로 하고 30일 대구 엑스코에서 마창환경운동연합 등 각계 전문가와 시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낙동강 유역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시민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토론에서는 네트워크 형성의 필요성과 조직방향, 사례 등을 놓고 주제발표에 이어 토론이 이어졌다. 마창환경운동연합 임희자 사무국장은 ‘낙동강 유역네트워크의 조직방향’이란 주제발표에서 “낙동강특별법이 제정됐지만 여전히 낙동강 수질오염이 계속되고 있고 이로 인해 관련 유역민들간의 갈등은 지속되고 있다”며 “낙동강 유역민들 간 의견교환과 정보교류를 통한 공감대 형성으로 상호이해가 필요하다”고 낙동강 보전을 위한 네트워크의 필요성을 지적했다. 경남물포럼 이상용 사무국장은 ‘낙동강유역 네트워크의 사업방향’이란 주제발표에서 “낙동강은 남한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유역면적과 일천만명 이상의 인구가 밀집해 있어 낙동강 보전과 이용을 위한 네트워크 결성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며 “향후 결성될 네트워크는 낙동강 생태계 보전 우선 원칙을 중심으로 유역통합관리 실현과. 대화와 협력을 통한 지역간 유역간 갈등 조정 원칙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낙동강유역환경청 박영석 유역관리국장은 “낙동강 수질개선을 위해 행정당국과 환경단체, 지역 주민, 기업 등이 포괄적으로 참여하는 낙동강유역 네트워크 파트너십 구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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