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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웅양 ‘하성 600오이’ 명품 명성 -경남매일
등록일: 2006-08-31
거창 웅양 ‘하성 600오이’ 명품 명성 -경남매일 가락동 농산물공판장 최고 시세 거래 생산 작목반, 10억 이상 고수익 기대 거창군의 웅양 오이가 전국 최고의 품질을 인정 받고 있다. 군에 따르면 웅양면 하성지역에서 오이캡을 활용해 생산한 오이가 서울 가락동 농산물 공판장에서 전국 최고 가격을 기록하면서 오이명품으로 불리고 있다. 웅양 하성지역은 청정 고지대로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 생산의 최적지로 꼽히고 있으며 이곳 하성600원예작목반(반장 정선거) 30여 농가에서는 올해부터 오이캡을 활용한 맞춤형 고품질 오이 재배를 시작했다. 해발 600m의 고지대라는 지역특성을 농산물 브랜드에 차용, 하성 600오이로 이름 붙여 출하 한 결과 전국의 우수 농산물이 모여드는 서울 가락동 농산물 공판장에서 최근 잇따라 최고 시세를 기록, 명품 오이로 인정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생산 작목반에서는 앞으로 10억원 이상의 고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미 포도 명품 산지로 이름난 웅양면은 일교차가 큰 기후 여건으로 인해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 산지로서의 명성을 재확인 하면서 이곳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판로확대와 가격경쟁력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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