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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어촌 학교도서관 리모델링, 도내 11개 초등 지원 혜택 -경남신문

등록일: 2006-09-01


농산어촌 학교도서관 리모델링, 도내 11개 초등 지원 혜택 -경남신문 경남지역 11개 초등학교가 농산어촌 학교도서관 리모델링 프로젝트 지원 대상학교로 선정됐다. 책읽는 사회만들기 국민운동본부는 ‘희망의 작은 도서관 만들기’ 2006 학교도서관 지원 1차 사업인 농산어촌 학교도서관 리모델링 프로젝트 지원 대상학교로 거제지역 3개 학교. 남해·밀양·양산 각 2개교, 진주·고성 1개교씩 모두 11개 학교를 선정했다. 선정 학교는 △거제지역 동부초등, 오량초등, 오비초등 △남해지역 삼동초등, 설천초등 △밀양지역 산외초등, 상동초등 △양산지역 좌삼초등, 원동초등 △진주 예하초등 △고성지역 개천초등 등이다. 책읽는 사회만들기 본부는 지원신청서를 제출한 전국 125개교 가운데 서류심사와 현장 실사를 거쳐 58개교를 지원대상 학교로 선발했다. 희망의 작은 도서관 사무국은 해당 학교와 협약서를 체결한 뒤 연말까지 도서관 리모델링 사업을 마칠 계획이며, 도서·영상자료 등 컨텐츠도 각 학교 실정에 맞게 지원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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